안녕하세요. 아꿈선 현아쌤입니다. 💗
**11월 4일은 ‘점자의 날’**입니다.
점자의 날은 시각장애인들의 문자, 점자를 만든 박두성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고
모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제정된 날이에요. 🌍
이 날을 맞아,
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글자 대신 손끝으로 읽는 점자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?
그래서 준비했어요!
바로 ‘손끝으로 느껴요, 점자의 세상!’ 활동이에요.
교실이나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점자를 살펴보고,
점자를 이용해 내 이름 써 보기 활동을 해보아요.
작은 관심이지만,
누구나 함께 읽고 느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.




안녕하세요. 아꿈선 현아쌤입니다. 💗
**11월 4일은 ‘점자의 날’**입니다.
점자의 날은 시각장애인들의 문자, 점자를 만든 박두성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고
모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제정된 날이에요. 🌍
이 날을 맞아,
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글자 대신 손끝으로 읽는 점자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?
그래서 준비했어요!
바로 ‘손끝으로 느껴요, 점자의 세상!’ 활동이에요.
교실이나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점자를 살펴보고,
점자를 이용해 내 이름 써 보기 활동을 해보아요.
작은 관심이지만,
누구나 함께 읽고 느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