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녕하세요, 아꿈선 특수팀 남지쌤입니다😀♥️
올해도 아꿈선 장애인식개선교육 꾸러미가 돌아왔습니다!
많이 기다리셨죠..? (아닌가요..?ㅋㅋ)
저는 올해 정진호 작가님의 ‘위를 봐요’라는 그림책으로 자료를 만들어봤어요. 워낙 유명한 책이라,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아요.
요즘은 특정 장애의 특징을 지칭하지 않고 포괄적인 가치를 담아내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! 하지만 이번 자료에는 휠체어를 명시해서 넣었고, ’우리가 환경을 바꾸자‘라는 메세지도 담았어요. 물론 이것이 ’장애인을 도움이 필요한 존재‘로 낙인시키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도 했어요.
하지만, 이렇게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으면 아직 개선되지 않은 사회적 환경을 또렷히 쳐다보고 바꿔나가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. 그래서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는 우리 꿈나무들이 사회의 장벽들을 발견하고 바꿔나갈 수 있도록, 리즌정이라는 지체장애인 크리에이터 영상도 넣어 조금은 직관적으로 담아보았답니다.
자료는 3-4학년을 타깃으로 만들었지만 다양하게 변형하여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~
배경지를 플로터 인쇄하셔서, 학생들의 풍선을 모아 붙여서 멋진 협동작품도 완성해보시기 바랍니다!
전국에 계신 선생님들 올해도 화이팅입니다♥️

[자료 미리보기]








안녕하세요, 아꿈선 특수팀 남지쌤입니다😀♥️
올해도 아꿈선 장애인식개선교육 꾸러미가 돌아왔습니다!
많이 기다리셨죠..? (아닌가요..?ㅋㅋ)
저는 올해 정진호 작가님의 ‘위를 봐요’라는 그림책으로 자료를 만들어봤어요. 워낙 유명한 책이라,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아요.
요즘은 특정 장애의 특징을 지칭하지 않고 포괄적인 가치를 담아내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! 하지만 이번 자료에는 휠체어를 명시해서 넣었고, ’우리가 환경을 바꾸자‘라는 메세지도 담았어요. 물론 이것이 ’장애인을 도움이 필요한 존재‘로 낙인시키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도 했어요.
하지만, 이렇게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으면 아직 개선되지 않은 사회적 환경을 또렷히 쳐다보고 바꿔나가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. 그래서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는 우리 꿈나무들이 사회의 장벽들을 발견하고 바꿔나갈 수 있도록, 리즌정이라는 지체장애인 크리에이터 영상도 넣어 조금은 직관적으로 담아보았답니다.
자료는 3-4학년을 타깃으로 만들었지만 다양하게 변형하여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~
배경지를 플로터 인쇄하셔서, 학생들의 풍선을 모아 붙여서 멋진 협동작품도 완성해보시기 바랍니다!
전국에 계신 선생님들 올해도 화이팅입니다♥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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